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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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스트 블뢰떼'
“극도의 불안이 키우는 절정의 꽃.” 스티브 잡스는 죽음이라는 극도의 불안속에서 핸드폰을 혁신했고 뭉크는 공황장애라는 극도의 불안속에서 절규라는 명작을 탄생시켰다. 또한 청각장애라는 극도의 불안속에서 베토벤의 명곡들이 탄생했고 죽음을 직시한 전나무는 마지막 힘을 다해 꽃을 피우고 죽는다.
Jan 17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