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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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2011년 상반기, SSAT를 준비하면서 경제 상식을 어느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동시에, 나의 경제 상식이 얼마나 밑바닥 수준 이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환율 즉, 화폐의 교환비율과 경제에 상관관계를 gliffy 서비스를 이용하여 밴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해 보았고, 이렇게 내 블로그에 공유까지 해보았다. 외국의 웹 서비스들은 Web2.0의 트랜드에 따라 이렇게 공유라는것을 마음껏 가능하게 해놓았는데, 한국의 서비스들은 자기네들의 플랫폼안에서만 가능하게 해놓는 추세니(적어도 현재는) 이래서 외국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나보다. 아무튼! 나란 존재는 워낙 기억력이 좋지 않은 동물이기에 내 머리 속 레지스트리가 아닌 웹 페이지에 기록해 놓는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 하였다.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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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SNS.
정보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정보가 가진 의미자체보다 정보가 지니고 있는 가치와 진실성의 유무를 따지고 자기에게 얼마나 알파라이징을 시켜줄 수 있는지가 중요해진 정보 가공화 시대가 왔다. 그런의미에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위치에 있고 업적을 쌓아온 유명 인사들의 말은 그 신뢰성 또한 보장받을 수 있기때문에 꾀 유용하다. SNS은 단순한 놀이나 일상의 공유가 아니며 유행 또한 아니다. 유행처럼 보이고 있지만 신문이나 TV방송이 전부였던것이 인터넷으로 그 흐름이 옮겨진것과 같은 일종의 방식의 변화일 뿐이다. 인터넷을 부정할 수 도 없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용 또한 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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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오답노트 #1. 전화 예절
오랜기간 베스트셀러인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교수는 책에서 이런말을 했다. 인생에도 오답노트가 필요하다고, 자신의 잘못된 언행이나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따라서 오답노트를 만들어 틈틈히 오답의 원인을 파악하고 다시는 틀리지 않게 해야한다고 말이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토익에만 오답노트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답노트는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아주 큰 효과가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오답노트를 분석하다 보면 공통된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하나하나 해결해 나아간다면 개인의 인성이 중요시 여겨지는 요즘 영어 단어를 하나 외운다거나 지식을 하나 습득하는것보다 더 빠르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득 나의 잘못된 전화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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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중 감량 프로젝트. +0
자신감을 갖고 보다 활동적이어지기 위해 한 가지 꼭 해야 할, 꼭 이루어 내야 할 일 이 생겼다.
목표: 체중 감량.
동기: 발전적인 나를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계기: ♬ 말하는대로 듣고 난 후.
기대효과: 자신감 획득과 건강과 체력증진.
예상 소요 기간: 5주.
현재 나의상태와 목표수치: 79kg → 74kg.
시작일: 2011년 7월 4일.
방법: 식단조절과 운동.
지금까지 다이어트에서 실패를 거듭하며 깨달은 몇 가지 사항들.
항상 긴장하며 다이어트 중 이라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찰나의 순간 음식은 이미 입을 거쳐 위속으로 들어갔고, 아주 자연스럽게 운동을 거스르게 된다. 다이어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계속해서 의도적으로 동기부여를 해 주어야한다. 체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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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댄스곡보다는 힘든 마음을 공유하고 위로해주는 이런 노래에 젊은이들이 더 열광하는 이유는 젊음이라는 그림자아래 살아간다는 것이 사실은 가장 불안하고 고독하고 불확실한 앞날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한 날들을 보내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신나는 하우스 음악이나 라운지 그리고 팝송이 대신할 수 없는 한국노래의 위력은 아마도 가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편곡이나 화려한 이펙트 또한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것은 듣는이로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게하는 것, 바로 가사인 것이다.
♬
나 스무살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때 난 왜 안되지 왜 난 안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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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 한국을 잠시 떠나 있다는 것, 젊음을 사용할 줄 안다는 것,
지금 내가 부러워하는 아주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