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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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인 포스팅.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이 부족함이 뼈저리게 느껴질 때, 문뜩 어린시절이 그리워 진다. 이 기억을 가지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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